김용덕 어머님 홍초월 여사 소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2020년 12월 27일 일요일 10시경 고 김용덕 학우의 어머님이신 홍초월 어머님께서 89세의 연세로 소천 하셨습니다 장례는 용인 평온의 숲에서 가족 친지 및 89학번 친구들이 참석하여 조용히 치루어졌습니다. 어머님께서는 평생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소천하시기 2주 정도 몸이 편찮으셨지만 다행히 큰 고생없이 평안히 소천 하셨다고 합니다. 임종시에는 첫째 누님과 매형이 함께 자리를 지켜주어 쓸쓸하지 않게 평안히 가셨다고 합니다. 지금쯤 꿈에서도 그리던 아들 용덕이를 만나 소곤소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느라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실까 생각이 듭니다 평생 고생하셨던 어머님...이제 아들 용덕이와 행복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하느님께서 두 사람의 영혼을 천국에서 거두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멘